우일선 선교사 사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제중로47번길 20
1920년대 미국인 선교사 우일선이 지은 광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식 주택입니다. 벽돌로 지어진 2층 건물로 반원형 아치와 이중창이 특징이며, 한국 근대 건축사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현재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으며,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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