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 323
일제강점기 미곡창고로 사용되었던 근대문화유산으로, 일본으로 보낼 쌀을 보관하던 시대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등록문화재 제591호로 지정된 이 건물은 독특한 건축기법을 보여줍니다. 현재는 원형을 보존하면서 리모델링하여 지역 예술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창작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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