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령 흘리마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흘리길 185
인제에서 고성으로 넘어가는 진부령 고개(529m)에 자리한 청정 산촌마을입니다. 향로봉 산맥의 칠절봉과 둥글봉에서 발원한 맑은 계곡물이 흘러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직접 생산하는 산채, 옥수수, 감자, 토종꿀과 함께 전국 최고 품질의 피망으로 유명합니다. 토종닭 요리와 각종 산채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고랭지 채소와 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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