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미내다리

강경미내다리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삼거리
조선시대 충청도와 전라도를 잇는 삼남에서 가장 큰 다리였던 강경미내다리는 1731년 지역 주민 송만운이 주도하여 건설되었습니다. 길이 30m, 너비 2.8m의 3칸 무지개 모양으로 설계된 이 다리는 강경포구와 연결되어 전국 교역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했습니다. 다리 중간에는 장승의 눈을 닮은 신비로운 동물 조각이 새겨져 있으며, 현재는 시멘트 다리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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