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발산리 석등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개정면 바르메길 43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등으로, 원래 완주 지역에 있던 것을 일제강점기에 현재 위치로 이전했습니다. 가운데 기둥에는 구름 속을 헤치는 용 조각이 새겨져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독특한 형태입니다. 화사석에는 4개의 창과 사천왕상이 번갈아 배치되어 불법을 수호하고 등불을 보호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8각에서 4각으로 변화하는 …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