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늘향골마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도리길 152
남한강과 청미천이 만나는 곳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마을로, '늘 고향 같은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변에서는 강 건너 강천리가 한눈에 들어오며, 돛단배 모양의 마을 '아홉사리고개'에 피는 구절초가 마을의 상징입니다. 수많은 전란 속에서도 피해를 입지 않은 평화롭고 아늑한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고향 같은 따뜻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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