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황룡 전적

장성 황룡 전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황룡면 물뫼길 25
1894년 동학농민운동의 중요한 전투지로, 동학농민군이 전주성을 점령하는 계기가 된 황룡전투가 벌어진 곳이다. 농민군은 대나무로 만든 신무기 '장태'를 사용하여 이 지역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현재는 승전기념공원과 집강소 유적이 조성되어 동학농민운동의 역사를 보여주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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