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사(상주)

동해사(상주)

경상북도 상주시 서곡3길 173
1398년 무학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상주의 지형이 떠나가는 배 같다 하여 이 절이 돛대 역할을 하라는 염원에서 동해사라 명명되었습니다. 여러 차례 중건을 거쳐 1879년 현재의 식산 중턱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고려시대 왕실의 비호를 받으며 발전하였고, 안개 낀 날에는 정말 바다 위 배처럼 신비로운 모습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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