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강서원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2번길 153 (장암동)
노강서원은 1695년 조선시대 충신 박태보를 기리기 위해 노량진에 건립되었습니다. 박태보는 인현왕후의 폐위를 반대하다 36세의 젊은 나이에 유배 도중 사망한 인물로, 후에 영의정에 추증되고 문열이라는 시호를 받았습니다. 서원은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살아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였으나, 6·25 전쟁으로 소실되어 1969년 의정부시 장암동에 재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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