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의상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낙산사에서 홍련암으로 가는 바닷가 절벽 위에 자리한 정자로, 의상대사가 낙산사를 창건할 때 산세를 살피고 수행했던 곳입니다. 동해와 해안 절경이 뛰어나 양양 8경에 이름을 올렸으며,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에 소개된 관동팔경 중 하나입니다. 동해안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며, 현재의 육각정은 1995년에 복원된 모습입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