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붕별장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화진포길 280
화진포 호숫가에 위치한 1920년대 외국인 선교사들이 건축한 별장으로, 이승만별장과 김일성별장 사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해방 후 북한 공산당 간부 휴양소로 사용되다가 이기붕의 부인 박마리아가 개인 별장으로 이용했습니다. 돌담벼락과 담쟁이덩굴로 꾸며진 소박한 외관과 달리 내부에는 집무실, 응접실 등이 갖춰져 있어 당시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199…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