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암종택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가송길 162-133
농암 이현보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집으로, 현재도 직계후손들이 거주하는 전통 종가입니다. 1370년경 이현보의 고조부 이헌이 처음 건축했으며, 2천여 평의 대지에 사당, 안채, 사랑채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긍구당과 명농당은 각각 1370년과 1501년에 건립된 역사적 건물로, 조선시대 사대부 가옥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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