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사(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우림로 72-65
모악산 자락에 자리한 천국사는 1767년 박재천 스님이 천위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사찰입니다. 1982년 법전 스님이 부임하면서 현재의 천국사로 이름을 바꾸고 법당을 새로 지어 사찰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이곳에는 감천수라 불리는 약수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약수를 마시러 찾아옵니다. 주변에는 금산사, 모악산도립공원, 캠핑장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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