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항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 865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1,330m의 고개로, 국내에서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야생화가 만발하고 안개가 몽환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겨울에는 환상적인 설경으로 유명합니다. 함백산에서 태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풍경을 차 안에서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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