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서원(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장화동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 벽골제 인근에 있는 화동서원은 정 씨 효자 3형제(정윤교, 정윤준, 정윤검)를 기리는 서원이다. 이들은 16년 동안 상복을 입고 전국을 누비며 무고로 사망한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다. 그리고 그 후 동헌에 자진 출두해 벌 받기를 자청했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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