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효사(김제)

팔효사(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효자로 109-2 (신풍동)
1629년 건립된 나주나씨 문중의 사당으로, 8명의 효자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1868년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65년 중건되었으며, 현재는 9명의 효자를 모시고 있습니다. 경내에는 수령 500여 년의 은행나무가 있어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김제향교, 구산공원과 함께 김제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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