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풍림정사

보은풍림정사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회남로 2445
조선 후기 학자 박문호가 세운 서원으로, 입재 송근수의 편액과 여러 현판이 보존되어 있다. 정사 뒤편에는 주자, 이이, 송시열, 한원진, 박문호의 영정을 봉안한 후성영당이 있다. 경내에는 150년 된 거대한 은행나무가 자리하고 있어 가을철 노란 단풍으로 유명하다. 1976년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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