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축사(서울)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천축사는 1,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전통사찰(노원 제9-1호)이다. 통일신라시대 673년(문무왕 13)에 의상대사가 절을 창건하고 물이 너무 깨끗하여 옥천암이라고 불렀다. 고려시대 인도 승려 지공이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지금의 인도)의 영축산과 비슷하다."하였다고 한다. 그 후 1398년 태조 이성계가 이곳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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