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사(나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성산길 83
금성산 기슭에 자리한 천년고찰로, 661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입니다. 다보여래가 출현한 전설을 담아 다보사라 이름지었으며, 좁은 골짜기에 조화롭게 배치된 전각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대웅전에는 목조삼존불이 모셔져 있고, 1901년 제작된 아미타후불탱 등 귀중한 불교 예술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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