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위김한신묘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로 261
조선 후기 문신 김한신(1720~1758)과 화순옹주가 합장된 묘소입니다. 김한신은 영조의 둘째 딸 화순옹주와 결혼하여 월성위에 봉해졌으며, 글씨와 시문에 뛰어났습니다. 38세에 요절한 김한신을 따라 화순옹주도 세상을 떠나 함께 이곳에 묻혔습니다. 추사 김정희 고택과 인근한 곳에 위치하여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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