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장릉

조선 16대 인조와 첫 번째 왕비 인열왕후의 합장릉으로, 1731년(영조 7년) 현재 위치로 이장되었습니다. 인조는 인조반정을 통해 왕위에 올라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겪었으며, 인열왕후와의 사이에서 소현세자와 효종 등을 두었습니다. 병풍석에 조선왕릉 최초로 모란꽃과 연꽃문양을 새겼으며, 17세기와 18세기의 서로 다른 시대 석물을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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