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구림리 요지
월출산 남서쪽에 위치한 통일신라 말기부터 고려 초기(10세기 전반)의 가마터입니다. 길이 4.7m, 폭 2.3m의 반지하식 가마 2기가 발굴되었으며, 회흑색 토기와 다양한 자기 조각들이 발견되었습니다. 통일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전환기의 도자기 제작 기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지입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