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참성단
마니산 정상에 위치한 제단으로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올린 곳이라 전해집니다. 둥근 하단과 사각형 상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하늘과 땅을 상징합니다.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며 여러 차례 보수되었고, 현재도 매년 개천절에 제천행사가 열립니다. 전국체전 성화는 이곳에서 태양열로 채화되며, 한국 민족의 성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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