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무골성지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칠곡대로 2189-22
1873년 병인박해 이후 천주교 신자들이 모여 교우촌을 형성한 곳으로, 1886년 김보록 신부가 거점으로 삼아 활발한 포교활동을 펼쳤습니다. 천주교 박해 후 남쪽에 최초로 설립된 성당이 있으며, 2018년 대구 계산동 십자가형 한옥성당을 재현했습니다. 순교자 이선이와 배도령의 묘가 있어 한국 천주교회 순례지로 지정되었습니다. 한티가는길 2구간 '비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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