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 257-6
수령 600년의 거대한 느티나무로 높이 29.7m, 둘레 10.1m에 달하는 장대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마을 주민들이 수호신으로 여기는 신성한 나무로, 정월 대보름마다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 새해 행운과 풍년을 기원하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역사적 가치와 생물학적 중요성을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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