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57 노동동 일대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신라시대 고도 경주의 역사문화 유적지구입니다. 불교미술의 보고인 남산지구, 왕궁터인 월성지구, 고분군의 대능원지구, 신라불교 중심지인 황룡사지구, 방어시설인 산성지구 등 5개 지구로 구성됩니다. 첨성대, 불국사, 황룡사지를 비롯해 52개의 지정문화재가 포함되어 있어 신라 천년 왕조의 역사를 온전히 보존하고 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