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전사

진전사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화채봉길 368
통일신라시대인 8세기 후반 도의선사가 창건한 절로, 신라에 선종을 최초로 전래한 역사적 의미를 가집니다. 삼국유사의 저자 일연스님이 14세에 출가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현재는 국보인 삼층석탑과 보물인 도의선사탑이 남아있어 통일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2005년 복원을 거쳐 2009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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