맴섬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111
해남군 갈두항 앞에 위치한 두 개의 바위섬으로, 바위 위에 자라는 소나무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2월 중순과 10월 20-25일경에만 섬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어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전망 데크가 잘 갖춰져 있고 주변 바위들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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