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조선백자 요지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057-4
수리산 남동쪽 구릉에 위치한 조선시대 자기 제작 가마터로, 18세기 전반에 운영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대접과 접시뿐만 아니라 복(福), 제(祭) 글자가 새겨진 특수용도의 청화백자도 제작했습니다. 관요(官窯)인 금사리 가마터와 유사한 구조와 자기류를 보여, 조선후기 민요와 관요의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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