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혜폭포

대혜폭포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남통동)
금오산 대혜골 해발 400m 지점에 위치한 높이 28m의 폭포로, 폭포수 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폭포라고도 불립니다. 폭포 아래 형성된 넓은 소는 선녀탕 또는 욕담이라 하며, 조선시대 학자 장현광의 문도들이 연중행사로 이곳을 찾아 목욕과 시회를 즐겼습니다. 폭포 옆 암벽에는 '욕담'이라는 예서체 글자가 새겨져 있고, 근처에는 신라 말 고승 도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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