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책방 잔잔하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로 215-2 (발한동)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아늑하고 차분한 공기가 공간을 채우고, 은은한 조명 아래 정갈하게 놓인 다채로운 책과 작은 소품들이 여행자를 따뜻하게 반겨준다. 동해 묵호역 인근 조용한 거리에 자리한 여행책방 잔잔하게는 묵호의 깊은 매력에 푹 빠진 여행 작가 출신의 책방지기가 문을 연 작은 감성 독립서점이다. 대형서점처럼 화려하거나 책이 빼곡하게 쌓여 있지는 않지만,…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