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안골왜성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이 1593년경 축성한 왜성으로, 일본 수군의 본거지 역할을 했습니다. 동망산 해발 100m 지점에 위치하며, 본성과 2개의 외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록 침입자에 의해 건설되었지만, 우리 선조들의 축성 기술과 일본의 축성 기술을 비교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입니다. 1998년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