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5~6세기 가야시대의 대형 고분군으로, 창녕읍 교리와 송현리 일대에 150여 기의 무덤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진한 12국 중 하나인 불사국(비사벌)의 중심지였던 창녕 지역의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입니다. 1911년 일본인 학자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으며, 2023년 가야고분군의 일부로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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