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삼국시대에 평지의 낮은 구릉을 이용하여 축조한 성곽으로, 둘레는 약 1.3km이다. 초기철기시대 유물이 발견되어 이 지역의 중심세력이 초기 국가 형태를 이루며 건설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주 월성과 유사하게 평지의 구릉을 활용한 우리나라 남부지방 초기 성곽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성 안에는 조선 전기까지 군대의 창고가 있었고, 주변에는 금동관 등이 출토된 …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