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형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고문골길 155 (행구동)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국형사는 신라 경순왕 때 무착대사가 창건한 고찰입니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 동악신을 봉안하고 국가의 평화와 풍요를 기원하는 제향을 올려 국향사라 불렸으며, 정종의 둘째 딸 희희공주의 병이 백일기도로 완쾌된 후 국형사로 개명되었습니다. 현재 대웅전, 수광전, 동악단, 범종각 등의 건물이 있으며, 1799년에 세워진 진암당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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