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공단12로 77 (구호동)
동해시 동해안에 위치한 만경대는 조선시대 관리였던 김훈이 1613년 창건한 정자입니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동해 바다의 전망이 뛰어나 1660년 허목이 '만경'이라 명명했으며, 삼척 죽서루와 함께 시인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로 유명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60년 전 삼척 김 씨 후손들이 중건한 것으로, 두타산과 동해 바다가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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