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선생순절비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1390-1
윤계선생순절비는 병자호란 때 순절한 윤계(1603~1636)를 기리는 비석입니다. 윤계는 1636년 남양도호부 부사로 부임했으나,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끝까지 관아를 지키며 청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했습니다. 1668년 읍민들이 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이 비를 세웠으며, 송시열이 비문을 짓고 송준길이 글씨를 썼습니다. 대리석 비신과 화강암 받침으로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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