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사(원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930 (신림면)
치악산 남대봉 기슭에 자리한 신라시대 창건 사찰로, 100평 규모의 돌바닥 위에 세워져 있다. 절 앞 바위틈에서 솟는 샘물과 벼랑 끝의 희귀한 계수나무 세 그루가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치악산 이름의 유래가 된 은혜 갚은 꿩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대웅전을 비롯한 여러 건물과 신라 석탑 양식의 쌍탑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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