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재

도곡재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62
도곡재는 1778년 대사성 박문현이 건립한 조선시대 건물로, 1800년경 도곡 박종우의 서재로 사용되면서 현재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앞면 4칸, 옆면 1칸의 소박한 구조를 가진 이 건물은 후대에 퇴칸을 추가하고 대청을 확장하여 누각의 형태로 개조되었습니다. 태백산 지역 전통 가옥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로, 현재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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