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여해수욕장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313-1
지리적 형상이 좋고 나무가 우거져 도인들이 도를 닦던 마을이라 하여 '도여'라 불렸으며, 현재는 '두여'라 불리고 있습니다. 울창한 송림 앞에 넓고 고운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왼쪽에는 종주려라는 바위섬이 있어 천혜의 해변을 이룹니다. 경사가 완만하여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수온이 높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로부터 민박마을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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