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김씨삼강정문

서흥김씨삼강정문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고삼호수로 141-30
조선시대 충신 김충수와 효자 김함 부자, 그리고 두 명의 열부를 기리는 정문입니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 김충수와 아들 김함이 왜군과의 전투에서 함께 순절했고, 후손 중 정절을 지킨 두 여인도 조정에서 인정받았습니다. 한 가문에서 충신, 효자, 열부가 모두 나와 『삼강행실속록』에 기록된 보기 드문 사례입니다. 원래 각기 다른 곳에 있던 정문들을 195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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