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사(부산)

대각사(부산)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 19 (신창동1가)
부산 중구에 위치한 대각사는 일제강점기 일본 정토진종의 동원본사 부산별원으로 시작된 특별한 역사를 가진 사찰입니다. 해방 후 한국 정부에 귀속된 후 한국인에 의해 새롭게 창건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대웅전은 중간기둥이 없는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건축되어 약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독특한 건축양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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