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낙성리 느티나무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낙성리 230-1
창마마을에 서 있는 수령 210년의 거대한 느티나무로, 둘레가 5.5m에 달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신성시하여 매년 정월에 동제를 지내며, 나무와 관련된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현재는 나무 아래 쉼터가 조성되어 마을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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