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삼랑성

강화 삼랑성

단군의 세 아들이 성을 쌓았다는 전설이 있어 삼랑성이라 불리는 정족산성입니다. 삼국시대에 축조되어 고려시대 궁궐이 설치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조선왕조실록과 왕실족보를 보관하는 정족산사고가 있었습니다.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의 침입을 막아낸 역사적 현장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전등사와 함께 강화도의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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