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당

비우당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9-471
비우당은 조선 중기 실학자 지봉 이수광이 살던 곳으로, '비를 가리는 집'이라는 뜻이다. 원래 창신동 쌍용 2차 아파트 자리에 있었으나 낙산공원 조성 시 현재 위치로 복원되었다. 부엌 1칸, 방 2칸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조선시대 서민 가옥 형태를 하고 있으며, 이수광이 중국 사신으로 다녀온 경험을 토대로 『지봉유설』을 저술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