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성지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솔뫼로 132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1821년 태어난 성지입니다.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동산'이라는 뜻의 이곳에서 김대건 신부의 증조부부터 4대에 걸친 순교자가 살았습니다. 현재 김대건 신부 동상과 기념관, 그의 유해가 모셨진 기념성당이 있으며 피정의 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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