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삼태미마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운계다둔길 111
백운산을 배경으로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분지에 위치한 산골 마을입니다. 예부터 금이 많이 나던 지역으로, 금광의 수익이 금 '닷 돈' 밖에 안 된다 하여 닷 돈으로 불렸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둔덕이 많다 하여 달둔으로 불리다가 현재의 다둔 마을이 되었습니다. 원주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전형적인 산골 오지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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