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
경상북도 경산시 둥지로10길 18-3 (조영동)
삼국시대에 조성된 고분군으로, 1982년 도굴 사건으로 중요성이 알려진 유적입니다. 여러 개의 무덤이 연결된 여러덧널식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순금제 귀걸이와 고리자루큰칼 등 중요한 유물들이 출토되었습니다. 원래 두 개의 별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가 2011년 통합 지정되었으며, 영남지역 고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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