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신학교
1892년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로, 반지하 1층과 지상 2층의 벽돌구조를 갖추고 있다. 중앙 현관과 좌우 대칭 계단이 특징적이며, 현재는 성심회 수녀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원형의 대부분이 보존되어 있어 근대 종교 건축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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