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미술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33 (서귀동)
천재 화가 이중섭이 한국전쟁 피난 시절 서귀포에서 머물며 대표작들을 그려낸 곳을 기념하여 건립된 미술관입니다. 1951년 화가가 가족과 함께 살았던 작은 셋방을 복원한 거주지와 함께 그의 원화 8점을 포함한 60여 점의 근현대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고난 속에서도 불멸의 예술혼을 보여준 이중섭의 창작 정신을 만날 수 있는 의미 깊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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